양동이 뚜껑에서 자라고 있는 이끼가 볼품은 없지만 근접촬영한 모습을 보면 아마 생각이 달라질 겁니다.
계곡도 있구요.
달리고 싶은 초원도 있습니다.
동산과 언덕도 있고
이곳은 어디쯤 일까... 이런곳도 있네요.
이런 이끼 포자들도 자라고 있구요.
이곳도 초원 이라고 해두죠... 해모수가 말 달리던...
비록 작은 세상 이지만 자세히 보면 그 안에도 무궁 무진한 세상이 존재 합니다.
사람에게도 자세히 보지 않고 첯인상만 가지고 판단 한다면 그 사람의 좋은점을 볼수가 없겠지요.
누구나가 보석 같은 자기만의 장점이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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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 근접촬영, 이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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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에 "해모수가 말 달리던..."을... "개마고원에서 개타고 독립운동 하던..."으로 바꾸면 어떻까하는 생각을 불현듯 했습니다. ^^
작은 세상을 바라봄에 있어서도 무궁무진한 이야기거리를 만들어 낼수 있는 힘. 그것이 바로 우리가 가진 힘이 아닐까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것도 괜찮네요...
그런데 님의 뒤를 따라 오는것이 누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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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뒤를 따라오는 건... 마눌님이시겠지요.
"개마고원에서 개타고 독립운동하면 우린 뭐 먹고 살라는거야"라는 멘트를 날리며... 하하하~
(이거 좀 진지한 포스트에 너무 재미스러운 댓글을 남기는 건 아닌지... ^^)-
죄를 지었나요? 마눌님을 피해 그리 바삐 가시니,
독립운동만 하시지 마시고 마눌님도 가끔은 생각도 해주세요....^^*
아닙니다 덕분에 재미있는 하루를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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