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은파리's blog : ■ 이메일 : dongchoy@gmail.com


한나라당 너무 막 나간다.

한나라당의 착각은 어디 까지 일까.
지금 한나라당의 높은 지지율 그리고 얼마후 있을 대선에서의 후보군에 대한 지명도가 한나라당 후보에게로만 쏠리고 있는 형국을 너무 과신 하다못해 주체를 못하는것 같다.
어떠한 경로의 여론조사가 되었던 그것에 대한 신빙성을 떠나서 작금의 한나라당의 높은 지지율엔 이견을 달 건덕지가 없다. 그 결과를 인정 한다는거다.

그러나 한나라당이 모르는 한가지는 한나라당이 결코 정치를 잘해서 여당에 비해 높은 지지율이 나왔다고는 생각지 않는다. 그 이면에는 혁명적으로 출발한 참여정부가 국민들의 기대에 충족치 못하고 소리만 요란했지 정치 행태에 관해서는 과거의 정권과 견주어 다를게 없는 정치 행태를 감행해 왔다는것에 기인한다. 그 실예로 지난 몇번의 보선에서 보여준 정부여당의 타당인사 빼낸 공천은 전혀 백해무익한 처사였고 참여정부의 진정성에 의심이 가는 작태 였다. 그런 실망감으로 국민들은 참여 정부와 열린우리당에 적잖히 실망했고 그런 일련의 사태가 오늘날 여당의 분당과 참여정부의 초라한 몰골로 남게 된것이다. 그러나 참여정부의 몰락을 한나라당은 교훈을 삼아서 가일층 겸허한 자세로 정치를 이끌어 가야 함에도 불구하고 너무 기고만장해져 있다.

사실 사석에서 나랏님을 향한 막말은 전혀 문제가 되지않는 시절이 됀지가 오래다.
그러나 국회 본회의 석상에서 대통령을 향한 막말은 상식이하의 행동이다.
몇일전 한나라당의 모의원의 대통령을 칭한 "너"라는 호칭은 정말 받아들이기 어려운 행동이 아닐수 없다. 세월이 아무리 변했다 해도 지켜야할 예의와 상식은 엄현히 인간사를 이루는 근간인데 국민의 대표라는 사람이 그것도 국회 석상에서 대통령을 칭하는 자세 치고는 너무 저질스런 행동이 아닐까.

아이러니 하다.
성폭행 성폭행 또 성폭행 정당  사학법 계정을 목숨처럼 막고자 하는 한나라당의 고공 행진이......
그리고 전 총리 이해찬씨의 방북을 두고서도 말이 안되는 억지를 부리고 있다. 선거용 이벤트니 국면 돌파용이니,
왜 한나라당은 스스로 초조함을 감추지 못하는지 아이러니 하다.
이 해찬씨가 방북해서 김정일과 손을 잡는다고 해서 달라질게 뭐가 있나?
이미 한나라당 의원 나리들은 차기정권이 자신들의 수중에 떨어졌다고 철석같이 믿고 있는데....

일부 필부인 내가 대통령을 향해 "너나 잘 하세요" 라고 하는것과 높으신 구케의원 양반이 대통령에게
막말하는것이 다를게 하나도 없다면 할말 없다.
그래도 너무 막나가다 보면 자충수를 두는 경우가 꼭 있다라.

"대통령 당신 남은 임기 동안 정말 잘 좀 해줘라"  
그리고 한날당 나릿님들 세월 좋은것 너무 만끽하다보면 큰코 다칩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Creative Commons License
한rss 올블로그 프레스블로그 1점~99점까지 up주세효 이올린 베.블은파리

▒ 글이 마음에 드셨다면 한rss로 구독해 보세요.☞

  1. BlogIcon 제프리 2007/03/07 13:14 # M/D Reply

    역시 한나라당에는 습관성성추행DNA뿐만 아니라,
    습관성막말DNA가 흐르고있는 것 같습니다.
    뼈속 깊이 고질병화되어있는 말버릇, 생활화된 싸가지없음!
    그것이 한나라당의 유전자DNA인 것이 확실합니다!!

    사학법하고 분양원가공개하고 뭔 관계가 있답니까?
    사학법하고 분양가사한제는 또 뭔 관계가 있길래...주택법과 연계한단 말인지 모르겠네요. 이 또한 한나라당에 습관성연계DNA가 흐르기 때문인 듯합니다.

    1. BlogIcon 거시기 2007/03/07 17:14 # M/D

      한나라당은 정부여당만 잡고 있으면 국민들이 자신들의 편이 되어 줄줄 아는가 봅니다. 제1당으로서 파행만 일삼고 있는 국회에 대한 책임의식이 전무 하군요...
      감사 합니다.

  2. BlogIcon 미리내 2007/03/07 14:25 # M/D Reply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했지요...

    1. BlogIcon 거시기 2007/03/07 17:14 # M/D

      만용이 지나치면 화가 된다는걸 모르는것 같아요.

  3. BlogIcon EizT 2007/03/07 15:15 # M/D Reply

    그러나가 국민들한테 대판 깨기기--;ㅋㅋㅋ

  4. BlogIcon 바람노래 2007/03/08 13:49 # M/D Reply

    현 정부가 무능한 탓도 있지만 따라주지 않는 의원들도 휴...
    그나저나 한나라당은 정말 고개를 좌우로 흔들게 하는군요.
    어떻게 이렇게 막나가자는 식인지...
    빨리 현 정부가 물러서고 신 정부가 들어섰으면 합니다.

Leave a comment
아빠의 꾀병.

저에게 아버지란 존재는 권위적이고 재미없고 센스없는 사람 이었으며 책임감이 너무 투철해 결코 자식들앞에서는 빈틈을 보여주지 않으려는 생각이 너무도 강했던 인물 이었습니다.저의.....

살다보면 의지와 생각으로 해결하지 못하는 일들이 있습니다. 때로는 그것이 자학을 하는 도구가 되기도 하고 사는동안 떼어낼 수 없는 열등감이 되기도 합니다. 무심히 보여지는 일상.....

퇴근후 돌아와 보니 아내의 표정이 영 안좋다. 어디 아프냐고 물어봐도 그건 아니라고 하고 오늘 낮에 무슨일이 있었냐고 해도 그것도 아니라고 하고 평소답지 않은 어두운 표정에 걱.....

아버지와 한 공간에서 땀흘리며 같이 일을 해 보신적 있으십니까? 물론 살아오면서 더러는 많이 더러는 한두번 그런 시간이 있었을것 입니다. 그때 어떤 생각이 들던가요. 요즘은 대.....

아내와 늦은 데이트를 했다. 나의 나이 31세 아내의 나이 30세 되던해 친구 사이인 어머님과 장모님의 주선으로 우리는 짧은 데이트를 했다. 만난지 3계월여만에 결혼을 했으니.....

무덤에 무엇을 가져갈까?

인터넷을 하다가 뉴스 하나를 보았습니다. 미국에서는 휴대전화를 무덤속으로 가져가는 사람들이 최근 몇년간 늘어났다는 기사 입니다. 현대인들에게 휴대폰은 뗄레야 뗄수 없는 필수품이.....

저희집엔 편이 갈라져 있습니다. 죽도록 엄마에게 애정표현을 과도하게 해대는 아들 녀석이 추종하는 엄마라인 그리고 그 반대급부로 생성된 딸아이와 동맹을 맺은 아빠라인 그렇게 두편.....

설명절이 몇일 남지 않은 어느날 아내가 염색을 해야 겠다고 합니다. 몇해전부터 정수리 부근에서 흰머리가 난다며 고민을 하였고 몇번 염색을 하였지만 오늘은 아내가 흰머리에 대하여.....

눈내리는 출근길에 아이들이 생각났다.

오늘 아침 제법 눈이 많이 왔습니다. 대수롭지 않게 차를 몰고 출근 했다가 점점 많이 내리는 눈발에 내심 걱정은 되었지만 오랜만에 내리는 눈이라 기분은 과히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물건이 내 신체의 일부로 느껴질때.

배선공을 하고있는 전 여러가지 공구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전공칼,드라이버,니퍼,플라이어,뺀찌등.... 그중에서도 배선공에겐 가장 중요하고 없어서는 안되는 공구가 뺀찌 입니다......

« Previous : 1 : ... 358 : 359 : 360 : 361 : 362 : 363 : 364 : 365 : 366 : ... 395 : Next »










Subscribe to RSS articles

올블로그 어워드 탑100블로그 위자드닷컴 추천블로그 | 은파리의 필생연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