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의 기쁨을 위해 가는 길이 시간처럼
막힘없이 갈수가 있다면
내 그 무엇을 주저 합니까
기다리는 님을 향해 가는
내 발걸음은 항상 헛발질 입니다.
님은 나를 기다리기도 하였지만
나를 향한 믿음을 기다린게지요
그 믿음에 충실치 못한 나는
언제나
님 앞에서는 죄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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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 불효, 어머니, 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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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Trackback ,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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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일 있으신거에요?
자식들은 모두 불효자들이에요. ㅠㅠ-
별일 없습니다.
가을이라 그런지 마음이 센치해 지는것 같네요...^^
바쁘기도 했구요.
-
-
소녀도 - ㅠ -
블로그가 오전 6시30분부터 오늘 자정까지 점검이라네요 -
우째 이런 일이 - ㅠ --
답답 하셨겠어요.
저도 블로그가 열리지 않으면 무쟈게 답답 하던데...
안개님이야 더 하겠지요.
잘 지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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