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은파리's blog : ■ 이메일 : dongchoy@gmail.com


불효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님의 기쁨을 위해 가는 길이 시간처럼
막힘없이 갈수가 있다면
내 그 무엇을 주저 합니까
기다리는 님을 향해 가는
내 발걸음은 항상 헛발질
입니다.
님은 나를 기다리기도 하였지만
나를 향한 믿음을 기다린게지요
그 믿음에 충실치 못한 나는
언제나
님 앞에서는 죄인 입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Creative Commons License

'은파에세이 > 가족' 카테고리의 다른 글

딸 아이의 여드름.  (3) 2008/10/20
장남 이라서 미안 합니다.  (3) 2008/09/10
불효  (4) 2008/09/08
나이 마흔에 아기 취급을 여전히 받고 산다.  (9) 2008/09/03
아내의 꿈.  (2) 2008/08/30
어쩌지 못하는 일들이 있습니다.  (16) 2008/08/03
한rss 올블로그 프레스블로그 1점~99점까지 up주세효 이올린 베.블은파리

▒ 글이 마음에 드셨다면 한rss로 구독해 보세요.☞

  1. BlogIcon 미미씨 2008/09/09 15:38 # M/D Reply

    뭔일 있으신거에요?
    자식들은 모두 불효자들이에요. ㅠㅠ

    1. BlogIcon 은파리 2008/09/10 20:02 # M/D

      별일 없습니다.
      가을이라 그런지 마음이 센치해 지는것 같네요...^^
      바쁘기도 했구요.

  2. BlogIcon 실비단안개 2008/09/09 18:08 # M/D Reply

    소녀도 - ㅠ -

    블로그가 오전 6시30분부터 오늘 자정까지 점검이라네요 -
    우째 이런 일이 - ㅠ -

    1. BlogIcon 은파리 2008/09/10 20:04 # M/D

      답답 하셨겠어요.
      저도 블로그가 열리지 않으면 무쟈게 답답 하던데...
      안개님이야 더 하겠지요.

      잘 지내시죠?

Leave a comment
아빠의 꾀병.

저에게 아버지란 존재는 권위적이고 재미없고 센스없는 사람 이었으며 책임감이 너무 투철해 결코 자식들앞에서는 빈틈을 보여주지 않으려는 생각이 너무도 강했던 인물 이었습니다.저의.....

살다보면 의지와 생각으로 해결하지 못하는 일들이 있습니다. 때로는 그것이 자학을 하는 도구가 되기도 하고 사는동안 떼어낼 수 없는 열등감이 되기도 합니다. 무심히 보여지는 일상.....

퇴근후 돌아와 보니 아내의 표정이 영 안좋다. 어디 아프냐고 물어봐도 그건 아니라고 하고 오늘 낮에 무슨일이 있었냐고 해도 그것도 아니라고 하고 평소답지 않은 어두운 표정에 걱.....

아버지와 한 공간에서 땀흘리며 같이 일을 해 보신적 있으십니까? 물론 살아오면서 더러는 많이 더러는 한두번 그런 시간이 있었을것 입니다. 그때 어떤 생각이 들던가요. 요즘은 대.....

아내와 늦은 데이트를 했다. 나의 나이 31세 아내의 나이 30세 되던해 친구 사이인 어머님과 장모님의 주선으로 우리는 짧은 데이트를 했다. 만난지 3계월여만에 결혼을 했으니.....

무덤에 무엇을 가져갈까?

인터넷을 하다가 뉴스 하나를 보았습니다. 미국에서는 휴대전화를 무덤속으로 가져가는 사람들이 최근 몇년간 늘어났다는 기사 입니다. 현대인들에게 휴대폰은 뗄레야 뗄수 없는 필수품이.....

저희집엔 편이 갈라져 있습니다. 죽도록 엄마에게 애정표현을 과도하게 해대는 아들 녀석이 추종하는 엄마라인 그리고 그 반대급부로 생성된 딸아이와 동맹을 맺은 아빠라인 그렇게 두편.....

설명절이 몇일 남지 않은 어느날 아내가 염색을 해야 겠다고 합니다. 몇해전부터 정수리 부근에서 흰머리가 난다며 고민을 하였고 몇번 염색을 하였지만 오늘은 아내가 흰머리에 대하여.....

눈내리는 출근길에 아이들이 생각났다.

오늘 아침 제법 눈이 많이 왔습니다. 대수롭지 않게 차를 몰고 출근 했다가 점점 많이 내리는 눈발에 내심 걱정은 되었지만 오랜만에 내리는 눈이라 기분은 과히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물건이 내 신체의 일부로 느껴질때.

배선공을 하고있는 전 여러가지 공구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전공칼,드라이버,니퍼,플라이어,뺀찌등.... 그중에서도 배선공에겐 가장 중요하고 없어서는 안되는 공구가 뺀찌 입니다......

« Previous : 1 : ... 75 : 76 : 77 : 78 : 79 : 80 : 81 : 82 : 83 : ... 395 : Next »










Subscribe to RSS articles

올블로그 어워드 탑100블로그 위자드닷컴 추천블로그 | 은파리의 필생연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