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라이트와 이 명박을 위한 마을을 찿습니다.
- Posted at 2008/08/29 22:23
- Filed under 정치엿보기
위의 이미지는 포탈싸이트 다음에서 우익이란 검색결과 화면을 캡쳐한 일부 입니다.
우익이라고 하면 좌익또는 좌파의 반대 개념인데요 이 명박 정부가 들어서면서 국민의 정부와 참여정부 10년동안을 그들은 좌파정권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더 나아가 과거 10년 정권을 지지해준 국민들에게는 좌익 사상에 물든 빨갱이라고도 합니다. 실예로 뉴라이트라는 집단은 참여정부의 기간에 임명된 kbs사장을 퇴출 시키는데 앞장을 섰고 그 결과를 두고서 좌파세력들로 부터 방송을 탈환 했다고 고무되어 있는 현실 입니다.
그러면 국민의정부와 참여정부를 좌파정권이라고 하면서 자신들은 자칭 좌익과 반대되는 우익이라고 박박 우겨 되는데 그들이 말하는 우익이란 실체가 궁금해 집니다. 그들이 우리 국민들에게 각인 시키고자 했던 화려한 우익스런(?) 맨트를 나열해 봅니다.
◇ 지 만원- 사회발전시스템 연구소 소장, 인헌무공훈장.
김구는 제가볼때 빈라덴이다.
◇ 이 영훈- 서울대 교수.
위안부는 강제동원이 아니며 성매매 업소에 비유.
◇ 한 승조-고려대교수, 자유시민연대(뉴라이트재단) 공동대표.
일본의 식민지배는 매우 다행한일, 축복이며 감사해야 한다.
일본에 배상 요구는 고상한 민족의 행동이 아니다.
◇ 안 병직- 뉴라이트재단, 대안교과서를 이끄는 사람중의한명.
위안부는 자발적 창녀, 한국이 일본보다 독도 영유권 증거 많다고 주장 할 수 없다.
◇ 김 완섭- 작가.
유관순은 폭력시위를 주동한 여자깡패.
김구는 무고한 일본인을 살해한 조선왕조의 충견.
◇ 뉴라이트 [대안교과서]
일제 강점기는 근대화 수탈등은 없었다.
일본군 '위안부' 강제동원 제외, 악랄한 정도가 덜한 '여자 근로 정신대' 사례만 일부 삽입
4.19는 혁명 아닌 학생운동, 5.16는 쿠데타 아닌 혁명
◇ 박 근혜- 한나라당 전대표.
뉴라이트 대안교과서 출판회 참석 발언중
청소년들이 왜곡된 역사 배우는 생각하면 전율을 느꼈다 필자 여러분이야 말로 후손들을 위해 큰 일을 하셨고,
뉴라이트는 진정한 애국집단이다.
◇ 이 명박- 대한민국 대통령.
뉴라이트의 전폭적인 지지를 얻음, 취임후 뉴라이트와 청와대 오찬 회동 지속적인 지지를 부탁.
◇ 한나라당- 제1여당.
뉴라이트는 한나라당과 한몸 생각이 같다.
-이상 짧은 단상...짧은 휴식...에서 내용 인용-
위의 내용에서 보듯이
독립을 위해 싸워온 선열들은 테러리스트이며 깡패이고 우리 역사에서 치욕을 안겨준 일제 강점기는 축복이며 일본의 극악무도한 만행에 희생된 우리의 어머니 누나들은 돈을 벌기위해 몸을 판 창녀들 이라고 주장 하고 있습니다. 또 그들은 하나 같이 친일파 청산을 위해 노력한 지난 10년을 잃어버린 암울한 시대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지금의 집권 세력들은 그들과 끈끈하게 결탁되어 있고 앞으로도 그들의 지지를 갈구하고 있습니다.
일제 강점기를 찬양하는 집단이 애국집단이며
독립투사를 테러리스트 강패로 매도하는 집단이 애국집단이며
그런 그들의 주장에 박수를 보내고 있는 사람들이 한나라당이며 현 이명박 대통령 입니다.
어떻게 그런 사람들과 희희낙락하며 국정을 논 할 수가 있는가?
자칭 우익이라고 하는 위의 사람들은
일본의 우익들보다 더 충일스런 발언을 서슴없이 하고 있습니다.
한순간의 말실수로 치부하기에는 그들이 시간을 두고서 계속 쏟아내고 있는 망언을 보면 아주 치밀한 계획에서 이루어지고 있다는 사실에 치가 떨립니다. 그들의 망언은 언제나 인터넷과 지면을 통해 국민들의 원성을 사고 있지만 아직도 그들의 행동은 수그러들지 않습니다. 더욱이 집권여당과 정부가 그들과 한통속이니 더 기고만장 할 것입니다.
나의 소박한(?) 소원이 있다면,
제발 로또가 몇회 이월이 되어 1등에 당첨이 된다면 저 위의 사람들에게 골고루 나눠 주고 그들만의 쾌적한 마을을 만들어 주고 싶습니다. 단 조건은 제발 너희들끼리 그 마을에서만 살아달라는 조건하에.... 민족의 아픔과 공동운명체라는 무거운 의식은 훌훌 털어버리고 그들이 가장 좋아하는것 그것을 안겨주고 그들이 생각하는 행복을 무한리필로 안겨주고 싶습니다. 그들이 원하면 자발적인(?) 위안부도 정중히 착출해 줄것이고 그들이 사는 공간에 다리와 철도도 만들어 줄것이지만 자유를 원하며 떼를 쓰는 작자에겐 테러리스트와 깡패라는 딱지를 붙여서 조용히 정리해 주겠습니다. 이런 축복된 땅에 정말 그들을 모셔두고 싶은 마음이 간절 합니다.
덧] 로또의 신이 실제로 나에게 강림 한다면 그들을 위한 장소는 어디가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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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밝으면 도시락 들고 나가 찾아 볼까요?
요즘 워낙 땅 값이 비싸서 - 언늠이 땅 값을 올려놨는지 --
ㅋㅋㅋ.
안개님 같은분이 나서준다면야 쉽게 안락한 장소를 찿을 수 있을듯 허요...
관건은 나의 로또 당첨인데,
정말로 그렇게 된다면 사심을 버리고 애국으로 똘똘 뭉친 그들만을 위한 공간을 근사하게 만들어 주고 싶당게요.
고런 명당자리 찿으면
제일먼저 나네게 귀뜸 해주기요...
수요가 많으면 땅값은 올라 갑디다 나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워낙 많다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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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망언을 보면 등골이 오싹 합니다.
그들이 교과서 계정을 추진한다고도 하니......
잘 읽었습니다. -
일제시대의 잔인한 만행은 사진으로도 존재하는데 그걸 찬양하다니 분노가 치밉니다.
mb는 그들을 지지할수록 뼛속까지 일본인임을 확인시켜주는 것일뿐.-
도저히 상상도 할 수없는 일을 그들은 버젓이 하고 있네요....
그런 정당을 지지하고 있는 사람들은 또 어떻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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